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 발표 -올 겨울철에도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에 최선- - 한파발생에 대비하여 최대 9.7~13.5GW 추가 예비자원을 확보 - - 미세먼지 감축을 위하여 석탄발전 8~16기 가동정지 시행 - |
□ 산업통상자원부(장관 문승욱)는 11월 25일(목) 오전에 개최된 제13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(김부겸 국무총리 주재)에서 ?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 대책?을 심의·확정하였음을 밝혔습니다.
ㅇ 산업부가 발표한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◈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 대책
?? 전력수급 전망
ㅇ (전력수요 전망) 올 겨울 최대 전력수요는 최근 기상전망*, 기온변화 흐름** 등을 종합 고려하여 기준전망 90.3GW 내외, 상한전망 93.5GW 내외로 예상됩니다. (※‘20년 전망 : (기준)87.6~(상한)90.4GW)
*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전망(10.22일. 기상청)
** (기준전망) 최근 30년(‘91~’20년) 간 매년 전력피크 주간(1월 3주) 기준 하위 10개 연도 평균기온(-5.4℃) 적용
(상한전망) 최근 30년(‘91~’20년) 간 매년 전력피크 주간(1월 3주) 기준 하위 3개 연도 평균기온(-9.0℃) 적용
ㅇ (전력공급 전망) 겨울철 기간 발전기 정비 최소화 등으로 공급능력 110.2GW로 예상되고 최저 예비력은 석탄발전 감축방안 시행 이후에도 10.1GW 이상의 예비력을 확보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.
※ ‘20년 전망 : (공급능력) 103.3GW
< ‘21년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(단위: MW) >
구 분 |
12월 2주 (최저예비력) |
1월 3주 (최대전력) |
공급능력 |
105,363 |
110,178 |
최대전력수요 |
88,100 |
~ |
92,100 |
90,300 |
~ |
93,500 |
석탄 감축前 |
예비력 |
13,263 |
~ |
17,263 |
16,678 |
~ |
19,878 |
예비율 |
14.4% |
~ |
19.6% |
17.8% |
~ |
22.0% |
석탄 감축後 |
예비력 |
10,079 |
~ |
14,079 |
10,062 |
~ |
13,262 |
예비율 |
10.9% |
~ |
16.0% |
10.8% |
~ |
14.7% |
* 최대전력은 1월3주에 발생 예상이나, 최저예비력은 공급능력이 감소하는 12월2주 발생 전망
??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석탄발전 감축방안
ㅇ (감축방안) 안정적 전력수급과 계통 유지, 국제 LNG 가격 및 수급 등을 고려하여 공공석탄발전 53기 중 8∼16기를 가동정지하겠습니다.
※ ’20년 대책 기준 가동정지 전망 : 공공석탄발전 56기 중 9~16기
- 상한제약을 최대 46기까지 시행하고 안정적인 전력수급 및 LNG 수급상황 등도 고려하여 추진하겠습니다.
ㅇ (기대효과) 올 겨울철 석탄발전 감축실시로 계절관리제 시행前(’18.12~‘19.2월, 5,406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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