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올겨울, 석탄발전 감축과 안정적 전력수급 관리에 총력 <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 > ?석탄발전 9∼16기 가동정지 및 나머지 발전기는 최대한 상시 상한제약 * 미세먼지 배출량, 계절관리제 시행전 대비 2,289톤(△43%), 지난해 대비 181톤 저감 ?피크저감 목표제, 적정온도(20℃) 지키기 캠페인 등 수요관리 강화 ?코로나 대응 질병관리청, 의료기관 등 대상 전력설비 특별점검 실시 ?에너지 취약계층의 동절기 난방지원을 위한 에너지 바우처 확대 시행 |
□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월 26일(목) 오전,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5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(세종↔서울 영상회의)를 주재했습니다.
ㅇ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「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」을 심의?확정했습니다.
* 참석 : 기재부?교육부?과기부?행안부?문체부?산업부?복지부?환경부?고용부?국토부?중기부 장관, 공정위원장, 국조실장, 식약처장, 관세청?통계청?산림청?기상청장, 중소기업 옴부즈만, 한국소비자원장 등
◈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 (산업부)
□ 정부는 올 겨울 국민들께서 따뜻하고 깨끗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을 마련했습니다.
?? 전력수급 전망
ㅇ (전력수요 전망) 올 겨울 최대 전력수요는 기준전망 8,760만kW 내외, 상한전망 9,040만kW 내외로 예상됩니다.
* 최근 30년간 매년 전력피크 주간 기준 전력피크 발생직전 72시간 평균기온 중(기준전망) 하위 10개연도 평균 –5.7℃, (상한전망) 하위 3개연도 평균 –8.6℃ 적용
ㅇ (전력공급 전망) 피크시기 공급능력은 역대 최대규모인 1억 557만kW, 예비력은 1,346만kW 이상으로 전망되며, 석탄발전 감축시행 이후에도 예비력 1천만kW 이상을 유지할 계획입니다.
< 피크시기 주별 전력수급 전망 >
(단위 : 만kW,%)
구 분 | 최대전력수요 (A)
| 최대공급능력 (B) | 최대전력수요시 예비력(B-A) |
1월 3주 (전력피크) | 8,760 (기준전망) 9,040 (상한전망) | 10,557 | 1,517(예비율 16.8%) (상한전망시) 1,797(예비율 20.5%) (기준전망시) |
2월 1주 (최저 예비력) | 8,590 (기준전망) 8,920 (상한전망) | 10,266 | 1,346(예비율 15.1%) (상한전망시) 1,676(예비율 19.5%) (기준전망시) |
* 석탄발전 감축방안 시행 이전 공급능력과 예비력 기준 → 피크는 1월 3주, 최저 예비력은 예방정비로 공급능력이 감소하는 2월 1주 발생 예상
??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석탄발전 감축방안
ㅇ (감축방안) 계절관리제 이행을 위해 ?안정적인 전력수급 유지를 전제로, ?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석탄발전 감축을 추진합니다.
- 우선, 올 겨울철 석탄발전기 9∼16기*를 가동정지하고